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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메디신, “우주비행사의 뇌파를 측정하다”

By 2022-08-239월 6th, 2022No Comments

기사 출처 : 의료기기뉴스라인

기사 링크 : http://www.kmdianews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56178

㈜아이메디신(대표·강승완)은 지난 4일에 미국 텍사스에서 발사한 블루오리진의 재 사용형 로켓 ‘뉴 세펴드’에 탑승한 우주비행사의 뇌파를 측정했다고 밝혔다.

 

우주비행사의 뇌파를 측정한 iSyncWave®(아이싱크웨이브)는 기존 측정기와 달리 전도성 겔을 사용하지 않는 건식 뇌파측정기로, 뇌파 표준 측정 기준인 10/20 시스템에 맞게 자동으로 조정이 되기 때문에 쉬운 착용 및 측정이 가능한, 표준화된 뇌파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AI 디지털 알고리즘으로 정량뇌파를 빠르게 분석할 수 있는 뇌파계융복합기이다.

 

블루오리진은 이번에 유인 로켓 발사를 성공해 여섯 번째로 유인 우주비행을 한 업체가 됐으며, 뇌파를 측정한 우주비행사는 로켓에 탑재된 크루 캡슐에 승선한 6명의 민간인 우주비행사 중 한명인 탐험가 바네사 오브라이언(1964, 여성 최초로 육해공 극한 도달에 성공 / 기네스)이다.

 

초기에는 캡슐 내부에 아이메디신의 정량뇌파측정기인 아이싱크웨이브를 탑재, 우주 비행 전부터 비행을 하는 동안, 비행 후의 뇌파를 계속 측정, 전방위적인 데이터를 수집하려 했으나, 미국 항공 규정의 제한으로 이번 비행은 발사 전 후의 뇌파를 측정하는 것으로 진행됐다.

 

강승완 대표이사는 “일상 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우주 비행이라는 환경에서 뇌파를 측정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, 준비하는 내내 매우 흥미롭게 어떤 결과가 나올지 기대를 하고 있었다. 발사 전부터 후까지 모든 환경에서 뇌파를 측정하면 더 유의미한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으나, 항공 규정 상 측정을 할 수 없는 것은 사업가이자 개발자의 입장에서 무척 아쉽다”며, “그래도 뇌와 우주라는 미지의 영역에 함께 도전한 새로운 파트너가 생겼다. 이번 경험을 토대로 새로운 환경에서도 쉽고 빠르고 정확한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연구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”이라고 미래의 계획을 밝혔다.

 

뇌파 측정의 피실험자인 바네사 오브라이언은 영국Sky News인터뷰에서 iSyncWave를 소개하는 등, 정신건강증진 홍보를 위해 아이메디신 글로벌 홍보대사를 맡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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